마음의 근육 늘리기

2011년 4월 13일 / 황주견(정신건강 사회복지사)

마음의 근육 늘리기라는 한국방송을 본적이 있습니다. 물질적인 풍요가 가져다 주지 못하는마음의 평화그리고행복 찾기 위해 많은 이들이 명상센터 또는 절을 찾거나 혹은마음 다스리기 같은 명상책들을 즐겨 읽는다는 것입니다. 

방송프로그램의 요지를 말한다면잠시 쉬어가기그리고 몸과 마음의 소리 듣기입니다. 쉽지는 않지만잠시 멈춤 체험한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을 돌아본 값진 시간을 고마워하고 생활화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런 곳을 찾아 나서게 것일까요? 우연히, 인생과 존재에 관한 궁극적인 질문의 답을 찾아서, 정신적인 공황, 갈등, 우울증세, 삶의 회의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그들의 발걸음을 움직이게 같습니다. 

저는 메시대학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면서정신건강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가족 구성원이 겪고 있는 사회적인 편견과 오해에 대한 영향 연구한 있습니다. 

가족들을 인터뷰하면서 그분들의 삶을 들여다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정신건강의 어려움은 가족의 삶을 바꾸어 놓는 했습니다. 가족간의 불화와 갈등, 남에겐 말할 없는 병으로 알려져 있는 정신건강의 문제, 삶의 부조화 아무렇지도 않은 행동해야만 하는 나의 모습과 내가 직면한 나의 삶의 어려움 사이의 괴리감 . 

이와 같은 경향으로 인한 가족자체의 정신건강의 위협들! 많은 분들은 어려움들을 다른 방법으로 표현합니다. “가슴이 답답해요(화병). 소화가 되요. 머리가 아파요. 혹은 갑자기 열이 올라요. 숨이 갑자기 차고 호흡이 곤란해요. 그리고 잠을 자요.” 공통적으로 그분들은 그런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함께 나눌 사람들이 부족한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인터뷰를 분들은 명상센타를 찾은 사람들처럼 용기가 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사랑하려고 결정한 분들이며 또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을 위해 마음을 열고 도움을 찾은 분들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아직도 많은 분들은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과 오해로 인해 여전히 어둔 그림자 속에 머물고 계십니다. 

불행한 소식이지만 지난 2011 1 한달 동안 뉴질랜드에 거주하던 한인 분의 귀중한 생명이 스스로 삶의 마지막을 선택했습니다. 선택의 잘잘못보다 그러한 선택을 했어야만 했는가에 대해 한인공동체는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것입니다. 

최근에 어느 분과 전화 통화를 적이 있습니다. Intermediate 다니는 자녀를 두신 어머니께서 아이가 자꾸죽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분이 저와 통화를 하겠다는 결정을 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들을 하셨을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용감한 어머니가 있기에 자녀는 아마도 더욱 건강하게 자라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민자로서 우리 주변에는 많은 어려움들실업, 건강, 언어 문화 장벽, 가족갈등, 세대 갈등 산재해 있습니다. 그런 어려움들은 우리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강합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정신적 고통을 감내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이민 우리들의 마음은새로운 터전에서 다른 모습의 행복을 찾기였을 것입니다. 행복을 위해서 마음의 근육을 늘릴 때입니다.